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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송영규, 주지훈X김혜수 한큐에 보냈다
20-04-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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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송영규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팔색조 매력이 ‘하이에나’의 쫀쫀함을 배가시켰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 13회에서 송영규는 그간 눈엣가시로 여겨 온 주지훈과 김혜수를 한큐에 보내는 반격을 펼쳐 흥미를 더했다.

송영규는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해 온 주지훈에게 위기가 찾아오자, 때를 놓치지 않고 숨겨둔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주지훈을 송&김에서 내치고 변호사 자격까지 박탈시기기 위한 계획에 착수, 이경영과 손을 잡기 시작한 것.

극중 마석구(송영규 분)는 눈엣가시인 윤희재(주지훈 분)와 정금자(김혜수 분)의 사이가 범상치 않음을 느끼고 두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었다. 앞서 마석구는 자신이 모시는 송&김 대표 김민주(김호정 분)
에게 “윤희재가 정금자에게 특A급 정보를 흘린 정황이 있다”고 운을 띄웠지만, 김민주는 되려 핀잔과 무시로 답해 마석구의 분노를 자극한 바 있다.

이에 김민주 대표를 ‘썩은 동아줄’로 판단한 마석구는 같은 뜻을 가진 송필중의 편에 붙어 김민주 대표 해임과 윤희재 제거하기에 앞장섰다. 윤희재와 정금자를 대한변협 징계위원회에 고발하고, 김민주 대표와 연을 끊어내는 등 마석구는 그간 줄타기를 해오던 처세와는 180도 달리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갑작스레 이슘 사건을 넘겨 받은 가기혁(전석호 분)이 윤희재와 정금자를 걱정하자, 마석구는 새어나오는 미소를 숨기지 못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마석구는 “윤변과 정변이 변호사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더군”이라며 의뭉스러운 태도를 보이면서도, “대표님 특별 지시사항이야. 가변한테 기대가 크니 서둘러”라고 가기혁을 압박해 특유의 얄미움을 발산했다.

이처럼 앞에서는 생글거리며 응대하지만 돌아서며 분노하는 모습과 열등감이 더해진 송영규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박쥐같은 야망가 마석구 캐릭터의 면면을 깊이 드러내 몰입도를 더했다. 더불어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차진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는 송영규의 팔색조 매력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극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배신의 아이콘이자 얄미운 처세종결자로 등극한 송영규의 반격으로 변호사 자격 박탈 위기에 몰린 주지훈, 김혜수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SBS 드라마 ‘하이에나’의 14회는 4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하이에나’ 방송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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