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DJ 소다, 먹방 중인데 다른 곳에 눈길이
안희정 "비행기서 묶여 이송" 어쩌다가?
아이비, 키스 민폐녀 된 사연 '헉!'
신민아, 조세호에 소개해 주겠다는 여자가…
임영웅, 유아에 "아까부터 계속 보고 있었는데…"
이지아, 쭉 찢긴 치마 사이 각선미 노출 '아찔'
곽현화, 노출신 무단 공개 소송 일부 승소 심경
"왜 피해자 탓?" 장재인, '성폭력 고백' 반응에…
.
'생애 첫 끝내기홈런' 이정후 "항상 꿈은 꾸고 있었다" [MD인터뷰]
20-08-12 22:2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2)가 생애 첫 끝내기 홈런을 폭발했다.

이정후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와의 시즌 8차전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김종수의 134km 슬라이더를 받아쳐 시즌 13호 홈런을 날렸다. 키
움은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이정후는 "9회부터 형들이 나보고 끝내라고 해서 '스윙 한번만 하고 오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일어나서 놀랐다"라면서 생애 첫 끝내기 홈런을 친 것에 대해서는 "항상 꿈은 꾸고 있었는데 꿈 하나를 이룬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태어나서 처음 쳐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11일)와 오늘 홈런을 치기 전까지는 타격감이 좋지 못했다. 내가 원하는 공을 기다렸다가 쳐야 하는데 공을 쫓아다니면서 치더라. 홈런을 칠 때는 '내 공이 올 때까지 기다려보자' 마음을 먹었다. 공에 쫓아다니지 않고 내 스윙을 해서 만족한다"라고 최근 타격감을 돌아보기도 했다.

[이정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고척돔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아이비, 키스 민폐녀 된 사연 '헉!'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비가 배우 주원과의 키스신 비화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이비는 '민폐 키스녀'라는 소문에 대해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7년 전에 공연했을 때"라고 말했다. 키스신이 있으면 "치...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테넷’ 주인공 존 데이비드 워싱턴, “아직도 영화 내용 이해하지 못했다” 솔직 고백[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와 이미 결혼했나 "코로나19로 미뤘던 3월 결혼식을…" [해외이슈]
판빙빙, 생일 기념 36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과거 탈세 이력에 비난ing [해외이슈]
日 원로배우 후지키 타카시, 80세에 극단적 선택 "배우로서 계속 나갈 자신 없다"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