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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조항조 "임영웅, '미스터트롯' 전부터 눈여겨봐…나쁜 점 無"
20-08-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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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조항조가 후배 가수 임영웅에게 덕담을 건넸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박사6(오승근, 강진, 조항조, 김범룡, 진시몬, 박구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과 조항조의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조항조는 임영웅에게 "노래 잘하지, 목소리 좋지, 얼굴 잘생겼지, 키 크지 도대체 나쁜 점이 어떤 건지 모르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어 "'미스터트롯' 하기 전부터 임영웅을 눈여겨봤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말도 안 된다. 제가 어떻게 감히 선배님과 대결을 하겠냐.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듣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먼저 임영웅은 손인호의 '나는 울었네'를 선곡해 100점을 받았다. 이에 맞서 조항조는 김란영의 '가인'을 불러 92점을 획득했다.

이에 임영웅은 "저는 노래방 무대가 잘 나왔을 뿐이고, 선배님은 레전드 무대를 만드셨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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