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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브라탑, 여성의 당당함 상징” 유채윤 채뉴욕 디자이너[MD인터뷰]
20-11-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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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환불원정대’로 맹활약한 이효리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연에서 착용한 브라탑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환불원정대 공연에서 패션 브랜드 ‘채뉴욕’의 브라탑을 입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환호를 이끌어냈다.

유채윤 디자이너는 27일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해당 제품은 뉴욕패션위크에서 선보였던 제품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홀터스타일의 브라탑”이라면서 “프랑스에서 수입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하였고 브라탑에 있는 모든 스티치과 브라탑 와이어 라인에 사용된 메탈 스냅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가치를 더하는 핸드메이드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너로만 생각 할 수 있는 브라탑을 값진 원단과 수공을 통해 레이어링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승화시켜 여성의 당당함과 멋짐을 상징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블랙핑크 등 탑아이돌이 뮤직비디오 촬영에 자주 착용했던 제품으로 국내에서 많은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효리는 앞서 채뉴욕의 옐로우자켓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등 뛰어난 패션 센스를 발휘한 바 있다.

올해 채뉴욕의 시즌 콘셉트는 ‘Femme Fatale Meets Tomboy’로, 여성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와일드하게 풀어낸 ‘Ego & Alter Ego’를 담아내고 있다.


유채윤 디자이너는 패션명문 뉴욕 파슨스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채뉴욕을 론칭했다. 채뉴욕은 정교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영 앤 와일드 클래식(Young & Wild Classic)’한 룩을 선보인다. 80년대 파워수팅과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아 직선적인 어깨와 여성의 파워풀함을 극대화시켜주는 역삼각형적인 실루엣을 베이스로 삼는다.


‘채뉴욕’은 12월 18일 오픈예정인 K패션 전문 쇼핑몰 'HAN 컬렉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점과 서울 광화문빌딩점에서 만날수 있다.

HAN 컬렉션 ‘제주점’은 감각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인테리어로 소위 ‘인생샷’을 남기고 싶어하는 SNS 인싸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67개의 포토제닉 파사드로 이루어진 독특한 디자인의 스트리트형 쇼핑몰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쇼핑객의 마음을 설레게한다.


아시아 최고의 ‘포토제닉 스페이스’로 각광받게 될 HAN 컬렉션 ‘제주점’은 여성 캐주얼, 여성 트렌디, 남성 컨템포러리, 스트릿 캐주얼, 슈즈, 핸드백, 쥬얼리 등 14개 아이템별 편집숍으로 구성된다.

광화문빌딩 지하1층 ~ 1층에 위치한 HAN컬렉션 ‘서울점’은 2~5층 동화면세점과 함께 조성되어 광화문 인근 오피스에서 일하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과 관광객들이 몰려 K패션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사진 = 채뉴욕, HAN컬렉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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