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도 넘은 '가세연', YG '무대응' 응원받는 이유
이만기 "집안일? 기계가…" 女출연자 '분노'
강호동子, 골프유망주로 뉴스출연…깜짝
근육 눈길…황치열, 전설의 성인식 영상
장영란 "번아웃 오려해" 이유 '안타까워'
'차박손' 논쟁, 차범근 "손흥민 못 따라가"
"날 마녀로…" 사유리, 전남친과 황당 결별
엠씨더맥스 이수, 故 제이윤 떠올리며…
홍진경, 딸 라엘과 강렬 화보…"'공부왕찐천재', 좋은 반응 있을지 전혀 몰랐다"
21-05-19 09:3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에서 홍진경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부왕찐천재’로 연일 주가 상승 중인 홍진경이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홍진경의 딸 라엘도 함께 하였는데, 라엘 역시 현장에서 ‘모델 가족’다운 끼와 재능을 유감 없이 선보여 스태프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진경은 ‘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채널에 대해 “처음엔 구독자 수는 기대도 안했다. 딸 라엘에게 공부를 가르치다 보니 인강보다 덜 딱딱하고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를 찾게 되더라. 라엘이 또래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중에 이런 콘텐츠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거라 확신했다. 하지만 이렇게나 좋은 반응이 있을지는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공부 예능’이라는 신선한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데에는 “다들 그러더라. 내가 너무 유튜브를 몰라서 오히려 나만의 색깔을 가질 수 있던 거 같다고. 그런데 다른 연예인이 공부 콘텐츠를 해도 좀 이상하긴 할 거다. 연예인이 왜 갑자기 공부를? 절실함이 없지 않나. 나는 진짜로 공부가 필요한 딸을 가르치고 키우고 있기 때문에 진정성이 잘 어필된 것 같다”고 말했다.

‘공부에도 다 때가 있다’는 옛날에 대해선 “같은 책이라고 해도 열다섯 살에 봤던 ‘데미안’과 서른 살에 본 ‘데미안’과 마흔 다섯에 보는 ‘데미안’은 다르다. 피타고라스 정의를 어렸을 때 접했다면 분명 이해하지 못했을 거다. 그런데 지금은 아주 쉽게 이해한다. 이해가 필요한 학문은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며 “동기부여만큼 좋은 원동력은 없다. 내 경우엔 딸로부터 '엄마, 나 오늘 하나 밖에 안 틀렸어!', '백점 맞았어!', '친구들한테 박수 받았어!' 이런 말을 듣고 싶었기 때문에 계속 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식의 동기부여가 일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굉장한 추진력을 준다”며 ‘열공’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하퍼스 바자 6월호에 실렸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子, 골프유망주로 뉴스출연…깜짝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 유망주로 뉴스에 깜짝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MBN '종합뉴스'에서는 'MBN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이 다뤄졌다. 뉴스 중에는 골프대회에 출전한 강시후 군의 짤막한 인터뷰가 소개돼 ...
종합
연예
스포츠
오늘의 인기 정보
김영대, 여심을 사로 잡는 잘생김 '훈남의 ...
많이 본 정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LA서 재회, “불붙은 중년의 사랑”[해외이슈]
엠버 허드, “‘아쿠아맨2’ 복귀한다” 공식발표[해외이슈]
킴 카다시안과 이혼소송 카니예 웨스트, ‘호날두 전여친’ 이리나 샤크와 열애중[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동성애자 오빠 프랭키 그란데, 10살 연하 남자와 약혼 “행복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