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미성년자 성폭행' 크리스, 구치소 모습 '초라'
'골목' 닭갈빗집 사장, 눈물로 논란 사과
'경소문' 그 女배우, 남자친구 공개했다
'결혼 8년차' 백종원 "소유진과 스킨십…"
이영지도 뒷광고 의혹? 입장 봤더니
"32시간마다 관계 요구 조지환, 여전해"
김고은, 박진주 '커피차' 멘트에 감동 "너는…"
박찬호 스승 美 지한파 투수코치 월러스 경계
이윤지 "꿈에 떠났던 너를 만나…펑펑 울었다, 목 놓아 울었다"
21-06-23 14: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윤지가 슬픈 꿈을 꾼 뒤 SNS에 글을 올렸다.

2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물 사진을 올리고, 자신의 꿈 이야기를 전했다.

이 글에서 이윤지는 "꿈에 떠났던 너를 만나 펑펑 울었다"며 "어떻게 된 거냐, 이러기 있느냐고 목 놓아 울었다. 다시 온 거냐 물었고, 네가 아니라 하자 내가 다시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가지 더 기억나는 건 네가 웃고 있었다는 것"이라면서 "그 웃음을 붙잡고 오늘을 살아간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 글을 두고 이윤지가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고(故) 박지선을 떠올리며 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윤지는 갑작스럽게 이별한 절친을 그리워하며 SNS에 종종 글을 올려왔다.

▲이하 이윤지 글 전문.

꿈에

떠났던 너를 만나
펑펑울었다.
어떻게된거냐 아주 못보는줄 알았다.
이러기 있느냐고 목 놓아 울었다.
나는 이제 그럼 다시 온거냐 물었고
네가 아니라 하자 내가 다시 울었다.
깨고난 뒤 한가지 더 나는 꿈의 기억은
네가 웃고 있었다는것
그 웃음을 붙잡고 오늘을 살아갈터다.

명치쯤에 진동이 온다. 네 전화였으면 좋겠다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노메달 위기' 한국, 2회 연속 金좌절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최악의 결과가 나왔다. 한국의 2회 연속 금메달이 무산됐다. 노메달 위기까지 몰린 가운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5일 일본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종합
연예
스포츠
정세운, 언제나 기타와 함께 '고막메이트 왔...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우이판, 중국 영어교과서 등장?…학부모 항의 소동[해외이슈]
맷 데이먼 “절친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열애, 너무 기뻐”[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상의 노출 사진 벌써 4번째 “무슨 일?”[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 벤 애플렉, 카지노서 목격 “도박중독 못 벗어나”[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