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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네 밥상' 레오 란타, '코로나 확진' 알베르토 대타 MC 출격
21-08-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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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레오 란타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스페셜 MC로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핀란드 4인방의 한식당 운영 도전기가 그려졌다.

MC 김민경은 오프닝에서 "알베르토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서 검사를 받았다. 예방 차원에서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말했다. MC 알베르토 몬디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으나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알베트로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깜짝 등장한 레오 란타는 "한국살이 27년 차"라고 소개했다. 이어 핀란드 친구들을 언급하며 "한식을 한다고 해서 간 맞추기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됐다"라고 전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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