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짧고 꽉 끼고'…치어리더, 아찔한 핫팬츠
권민아, "사기꾼아" 친언니 비난 후…'소름'
한혜진 "40세 전 결혼하면 무조건…" 섬뜩 고백
김선호, 사생활 논란 터지기 직전 인터뷰 화제
PAOK사장이 숨겨놓은 '이재영 사용법'
故 이치훈 모친 별세…"아들 찾으러" 먹먹 편지
조민아 "난치병 자가면역질환, 1년 선고…" 헉
김흥수, 문야엘 절친 앞 "뽀뽀하고 싶다" 솔직
“취업 사기 당한 수준” 웨인 루니, 어쩌다 이렇게 됐나
21-09-24 03: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재정 상황이 이런 줄 알았으면 감독직을 수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137년 역사의 구단이 안타까운 파산 절차를 밟고 있다. 더 안타까운 건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지 열 달도 채 안 돼 실직 위기에 놓인 웨인 루니다.

루니는 현재 영국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더비 카운티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필립 코쿠 감독이 경질되면서 공동 임시 감독을 맡았다. 그리고 지난 1월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루니는 현지시간 2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단의 재정 상황을 미리 알았어도 감독직을 수락했을 것이냐는 질문에 “설마 그러진 않았을 것 같다”고 일축했다.

더비 카운티는 영국 비즈니스 자문기업 퀀터마의 법정 관리를 받고 있다. 재정난이 빠르게 악화하면서 기존 경영진은 결국 구단 운영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

루니는 이날 구단주 멜 모리스를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모리스와 이야기를 나눈 게 지난달 9일이었다”며 “이후 한 번도 그와 대화할 수 없었다. 전화도, 문자도, 아무것도 없었다”고 토로했다.

루니는 “솔직히 무례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대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모리스의 대처가) 진실하지 못했다. 정직함을 갖고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그는 “다만 이제는 모리스에 대한 생각을 접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모리스는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더비 카운티가 2000만 파운드(321억 원)의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법정관리를 맡은 퀀터마 역시 더비 카운티의 채무에 대해 정확한 수치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수천 만 파운드에 달한다”고 밝혔다.

더비 카운티는 EFL 규정에 따라 파산 절차 시작과 함께 승점 12점 삭감 조치를 받았다. EFL 챔피언십 랭킹 꼴찌가 됐다.

[사진 = AFPBBNews]
런던 유주 정 통신원 yuzuj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40세 전 결혼하면 무조건…"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결혼운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iHQ, 드라맥스 '리더의 연애'에서는 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한혜진은 "내 사주는 태양이 받쳐주고 있는 강인한 사주래. 그래서 뭘 하든 실패...
종합
연예
스포츠
레드벨벳 웬디, 깜찍한 네일아트 공개 '사...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꽃미남 피아니스트’ 윤디 리, 성매매로 공안에 붙잡혀…“중국 충격”[해외이슈]
채닝 테이텀♥조 크라비츠 뉴욕서 공개 열애, “새로운 커플 탄생” 축하[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모든 프로젝트 취소 “슬픔을 가눌 수 없는 충격”[해외이슈]
아델 “보물 1호는 셀린 디온이 씹던 껌, 액자에 보관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