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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100억대 신사옥' 입이 쩍…유희열 "14년만" 뿌듯 ('더듬이TV')
21-09-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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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100억원대 건물'로 알려진 소속사 안테나의 새 보금자리가 베일을 벗었다.

10월 1일 오후 5시 첫 선을 보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첫 회에 앞서 새로운 사옥을 살짝 공개했다. 안테나는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장르와 영역으로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새로운 안테나의 보금자리는 깔끔한 건물 외관부터 입구에서 반기는 'Hello Antenna' 문구, 내부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편안함 속에 숨은 재치와 감각적 분위기가 몇 컷의 사진만으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깔끔한 외벽과 샛노란 안테나 로고로 꾸며져 유쾌, 화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맞이하는 건물 외부는 물론,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라운지, 각종 기기와 장비들로 가득 찬 작업실 등 곳곳에 아티스트들을 위한 배려가 드러난다. 특히 모든 안테나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기에도 넉넉한 듯 보이는 라운지는 우드 소재와 따뜻한 조명으로 편안하면서도 생기있는 분위기를 조성, 이 곳에서 펼쳐질 이들의 좌충우돌 웃음만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안테나 식구들의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적 모먼트까지 듬뿍 담길 녹음실,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힐링을 도울 휴게 공간까지 함께 공개됐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 1회에서는 안테나 아티스트들이 처음으로 새로 이사한 보금자리에서 만난 설렘과 웃음 가득한 현장이 그려진다. 실제로 촬영 당시 아티스트들도 대만족을 외치며 행복한 만족감을 드러내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유희열 대표 역시 "14년만에 단독 공간에 독립 사옥까지 갖게 됐다"며 연신 뿌듯해하며, 이사를 맞아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외치는 열정 충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안테나의 모든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전무후무 역대급 전사 예능 프로젝트로, 이들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모두 '안테나 입덕'으로 이끌 예정이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널리 알려 수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열정과 야망으로 가득한 '대표님' 유희열부터, 탁월한 음악성은 물론 예능감까지 인정받은 정재형, 페퍼톤스 등의 안테나 대선배들은 물론, 예능 초보이지만 그동안 몰랐던 숨은 매력을 드러내는 예능 원석들까지 모두 나선다. 10월 1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 금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 = 카카오TV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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