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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타블렛으로 VR 메타버스 콘텐츠 만들기’ 유튜브 세미나 개최
21-10-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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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가상현실(VR) 에듀테크 기업 글로브포인트(대표 조상용)와 함께 타블렛을 활용해 VR 메타버스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와콤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와콤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는 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와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타블렛 유무와 상관 없이 누구나 유튜브로 강연을 볼 수 있다.

이번 와콤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는 초중등 학교의 교사, 방과후학습 강사, 청소년 수련관 또는 도서관 관계자 등 다양한 교육 기관에서 종사하는 교육자들과 교육을 받는 초중등 학생들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VR, 메타버스, 3D 등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체험형 메이커스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직접 VR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교육 활동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와콤은 와콤 타블렛과 VR 프로그램을 활용한 보다 다채로운 창의 교육 활동을 소개하고자 온라인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와콤의 액정타블렛 와콤 원, 신티크16과 글로브포인트의 VRWARE 스토리빌더, VRWARE 에듀스쿨 프로그램을 활용해 VR 콘텐츠, 메타버스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기능, 활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VRWARE 스토리빌더는 색칠, 말풍선, 스티커, 목소리 녹음 등으로 나만의 디지털 동화책을 만들 수 있고, VRWARE 에듀스쿨은 3D 오브젝트 제작 및 코딩을 통해 나만의 VR 세계를 제작할 수 있다.

와콤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VR 에듀테크 기업 글로브포인트의 전문 강사들이 강연을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와콤 원 및 신티크16에서 VR 프로그램 사용법, ▲실제 수업현장에서 VR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육 커리큘럼 소개 등으로 구성되며, Q&A 세션에서 강연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아직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VR 메타버스 분야에 대해 선생님, 학생, 학부모 누구나 쉽게 경험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며, “와콤 타블렛과 VR 프로그램 패키지를 통해 보다 직관적인 환경에서 나만의 VR 세계를 제작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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