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설에 시댁 못 가게 된 백지영, 속마음 들통
"김종국, 잔소리 심해…박지성에 축구 가르치기도"
조혜련, 자녀 두고 중국 떠났던 진짜 이유
박솔미, 사주 보니 "자식 중 슈퍼★ 나올 것"
"10억 다 갚고…" 빚투 당한 차예련, 애잔 고백
'광고주 대만족'…아이유, 청량함 온몸으로 표현
한가인 "'해품달' 내내 부어있던 건…" 헉
'짧고 달라붙고'…치어리더, 민망한 뒤태 자국
"최예나 관련 루머 사실무근, 무관용 대응할 것" 소속사 공식입장
21-12-06 09: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라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악성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나서 "무관용으로 대응한다"는 공식입장을 6일 밝혔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예나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최예나는 해당 루머와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0대 초반의 나이에 이제 갓 꿈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안겨준 악플러들에게 무관용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비방, 유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끝까지 사건의 근원지를 찾아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니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을 멈춰주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또한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며 "자료 취합을 마치는 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하 최예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예나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습니다.

최예나는 해당 루머와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에 20대 초반의 나이에 이제 갓 꿈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안겨준 악플러들에게 무관용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비방, 유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끝까지 사건의 근원지를 찾아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니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을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후에도 이 같은 일이 발생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자료 취합을 마치는 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악성 게시물 근절을 위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혜련, 다 버리고 中 떠났던 진짜 이유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개그우먼 조혜련 딸이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를 토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선 조혜련과 23세 딸 김윤아 모녀의 고민이 다뤄졌다. 이날 김윤...
종합
연예
스포츠
NCT127 도영·스테이씨 시은 '가온차트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앤트맨’ 여배우 “백신 강요하지마” VS 샹치 “코로나로 조부모 사망, 백신 맞아야”[해외이슈](종합)
“18살에 결혼, 첫날밤에 남편이 날 호텔에 버리고 떠나” 여가수의 한탄[해외이슈](종합)
“‘스파이더맨’ 복귀 한다는거야 안한다는거야?” 톰 홀랜드 애매모호한 답변[해외이슈]
“동성연인과 결혼식 예정대로 진행” 크리스틴 스튜어트, 품절녀 임박[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