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154% 인상' 최준용, 억대 연봉 돌파…김원중 2.8억-박세웅 2.6억
22-01-29 10: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022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1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 시즌 불펜진에서 활약한 최준용이 가장 높은 연봉 인상률 154% 기록하며 1억 700만원에 계약했다. 야수에서는 외야수 추재현이 88% 오른 64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투수진에서는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64% 인상된 2억 8000만원에 계약했다. 또 선발투수 박세웅은 57% 오른 2억 6000만원에, 구승민은 20% 인상된 1억 8100만원에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

연봉 계약을 마친 롯데자이언츠는 2월 2일부터 시작되는 스프링캠프에서 2022시즌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사진 = 마이데일리 DB, 롯데 자이언츠 제공]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속옷 빌려주세요" 스트레이 키즈, 홀딱 젖고 조세호에게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발대야 게임'을 경험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스키즈) 방찬, 창빈,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출연해 '별들의 전쟁-스타워즈'를 펼쳤다. 이날 물이 담긴 대야를 발로 옮기...
해외이슈
82살 알 피치노 “난 불임, 29살 여친 임신에 충격” 검사결과 아빠 맞다[해외이슈](종합)
티모시 샬라메♥애둘맘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매일 만나 데이트, 가족과도 인사” 뜨거운 관계[해외이슈]
美 검찰, “‘식인취향’ 아미 해머 성폭행 혐의 증거 없어” 대반전[해외이슈]
‘조니 뎁에 패소 후 파산’ 엠버 허드 “할리우드서 은퇴 안해, 그게 인생이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