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새론, 너무 늦게 깬 술…2일 만의 반성문
치어리더계의 아이린, 다 홀려버릴 듯한 눈웃음
이찬원, 영탁에 "덕분에 가수 됐다" 뭉클 고백
태연, 셀카 찍는데 코피가 줄줄…'깜짝이야'
'기가 팍 죽었네'…프리지아, 자숙 근황 보니
송은이 "20년 전 오해 풀려"…이수영 "뵈는 게 X"
김종국·윤은혜, 17년째 열애설에 네티즌 추리ing
배수현, 근육질 구릿빛 몸매 눈길…'감탄만'
“18살에 결혼, 첫날밤에 남편이 날 호텔에 버리고 떠나” 여가수의 한탄[해외이슈](종합)
22-01-29 11: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자넷 잭슨(55)이 첫 남편이었던 가수 제임스 드바지(58)와의 결혼생활을 회고했다.

28일(현지시간) 인사이더에 따르면, 자넷 잭슨은 자신의 삶을 다룬 2부작 ‘자넷 잭슨’에 출연해 결혼 직후 제임스 드바지가 자신을 놔두고 호텔을 떠났다고 말했다.

자넷 잭슨은 18세, 제임스 드바지는 21세 때 결혼했다.

‘팝의 우상’인 재닛 잭슨은 다큐멘터리에서 “첫 남편 제임스 드바지가 결혼 직후 3시간 동안 자신을 호텔에 혼자 두고 갔다”고 말했다.

그녀는 “남편은 금방 돌아오겠다고 나갔다. 나는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있는 호텔방에 혼자 앉아 있었다. 그리고 3시간 동안 돌아오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잭슨이 16세, 드바지가 10대 후반이던 80년대 초부터 데이트를 시작, 'Rhythm of the Night'와 같은 음악 히트곡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들은 1984년에 비밀리에 결혼했으나, 1년 후인 1985년 무효가 되었다. 자넷 잭슨은 드바지의 약물 복용을 언급했다.

잭슨은 "아침 8시, 새벽 4시 등 그를 찾기 위해 밤마다 거리를 수색하곤 했다"고 말했다.

드바지는 2011년 마약 소지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2014년에는 필로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잭슨은 다큐멘터리에서 "내가 약을 찾아 변기에 흘려보내려고 했을 때를 기억한다"며 "그것을 위해 바닥에 뒹굴며 싸울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나는 그를 매우 아꼈고 그에게서 좋은 점을 보았고, 나는 그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추악함보다는 그것이 우선되기를 원했다. 하지만 나는 그가 필요로 하는 도움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자넷 잭슨은 오빠 마이클 잭슨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자넷 잭슨은“마이클이 나를 놀리고 욕설을 퍼부울 때가 있었다”면서 “오빠는 나에게 돼지, 소, 말 등으로 불렀다”고 회고했다.

이어 “그도 웃었고, 나도 웃었다”면서 “그러나 마음속 어딘가에 상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군가가 당신이 너무 무겁다고 말하면, 그것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자넷 잭슨' 다큐멘터리는 라이프타임과 A&E에서 28일(현지시간)부터 방영된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찬원 "영탁 덕분에…" 뭉클한 고백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가수 영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영탁은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접이 풍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영탁에게 깜짝 편지를 보냈다. 이찬원은 "나는 박영탁을 너무나도 사...
종합
연예
스포츠
에이비식스(AB6IX), 새로운 도약을 꿈꾸...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톰 크루즈 ‘탑건2’ 출연료 165억, 딸 수리 양육비 연간 5억[해외이슈]
“셋째 유산” 40살 브리트니, 또 ‘전라 셀카’ 사진 올려 “충격”[해외이슈](종합)
“조니 뎁이 와인병 던졌다”, 술·마약에 쩔어…전 여친 주장[해외이슈]
34살 리한나, LA서 첫 아들 출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