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임창정♥’서하얀, 빛나는 미모와 어울리는 여신 원피스 어디꺼?[MD패션]
22-06-03 13:2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LA에서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냈다.


그는 3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7시 황금 자유시간 제작사 미팅 전 눈 뜨자마자 브런치! 부지런해야 더 먹을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하얀은 패션 브랜드 '랭앤루'의 22S 여신 원피스를 착용했다.

‘랭앤루’ 박민선 변혜정 디자이너는 이날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체크와 리본 프린트에 원피스 이름에 걸맞게 여신 분위기가 나는 프릴이 인상적인 원피스”라면서 “서하얀의 우아한 비주얼이 더욱 돋보인다”고 전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현재 서하얀은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신 ‘놉’ 29살 여배우, “나보고 못생겼다고 말하는
최근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에서 생방송 도중 임신을 밝힌 ‘놉’의 여배우 케케 파머(29)가 외모 비하에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화장은 진짜가 아니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 모두가 필요로 하는 도움을 받기...
해외이슈
‘아바타2’ 외신 첫반응 “경이롭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 최고영화 탄생[해외이슈]
임신 ‘놉’ 29살 여배우, “나보고 못생겼다고 말하는 것은 미친 짓이야” 분노[해외이슈]
박찬욱 ‘헤어질 결심’, 뉴욕타임스 10대 영화 선정 “아카데미 청신호”[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스토커, 접근금지 명령 받아” 텔레파시로 소통 주장 “황당”[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