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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살 브래드 피트, 이혼소송 31살 미모의 모델과 열애 “많은 시간 보내”[해외이슈](종합)
22-09-2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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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58)의 열애설이 연일 불거지고 있다.

연예매체 피플은 27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와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1)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구들은 그것이 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러나 친심각한지 확신할 수 없다. 공식적으로 사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라타이코프스키 소속사 대표는 피플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앞서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도 26일(현지시간) “이들은 함께 몇 번 외출하는 것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페이지식스가 입수한 법원 기록에 따르면 라타이코프스키는 이달 초 결혼 4년 만에 영화 제작자 세바스찬 베어-맥클라드를 상대로 맨해튼 대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7월 라타이코프스키와 가까운 소식통은 이 커플이 헤어졌다고 확인했다.

그는 “그들은 최근에 헤어졌다. 그녀는 잘 지내고 있다. 그녀는 강하고 아들에게 집중한다. 그녀는 엄마가 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라타이코프스키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자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반지를 뺀 모습이 목격된 후 결별설이 나돌았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양육권을 놓고 소송을 진행중이다. 그는 최근 '르 도멘'이란 이름의 스킨케어 라인을 내놓으며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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