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현아, 또 파격…길에서 속옷 노출→무릎 걱정되는 포즈
22-09-30 04: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30)가 파격적인 사진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30일 현아의 인스타그램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아스팔트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과감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에서는 현아의 자신감이 돋보인다. 그는 속옷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했고, 명치에 있는 달 그림 타투와 배꼽 피어싱 등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요즘 섹시미 철철 흘러 넘쳐!", "무릎 다 까지겠어요", "추우니 따뜻하게 입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아는 최근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만료로 싸이 품을 떠났다. 그는 지난 7월 미니 8집 '나빌레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던(본명 김효종·29)과 열애 중이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호날두 생애 첫 한국전 ‘선발’...포르투갈, 페페·칸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한국전에 선발 출전한다. 파울루 벤투(53, 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6시(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
해외이슈
‘제시 루더포드♥’ 빌리 아일리시, “금발은 1초도 섹시하지 않아”[해외이슈]
배드 버니, 빌보드 ‘올해의 톱 아티스트’ 선정, “스페인어 음악 최초”[해외이슈]
“넷째는 언제 낳을까” 39살 미란다 커, “미술 잘하는 아들 자랑”[해외이슈]
“‘인디아나 존스5’ 예고편 첫 공개” 80살 해리슨 포드, 디에이지 기술로 젊어졌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