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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명품백도 공항 바닥에 그냥…이수혁 "뭐하세요"
22-09-3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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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4)과 배우 이수혁(본명 이혁수·34)이 여전한 절친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29일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함께 출국했다.

이수혁이 공개한 사진에는 공항 바닥에 앉아 있는 지드래곤 모습이 담겼다. 패셔니스타답게 명품 C사 가방을 놓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독특하게 다리를 꼬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수혁은 "뭐하세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16년 아시아 남성 최초로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샤넬 행사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사진 = 이수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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