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양준석 등 KBL 유소년 클럽 대회 출신, 2022 신인드래프트 다수 선발
22-09-30 10: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지난 27일 개최된 2022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7명의 KBL 유소년 클럽 출신과 1명의 KBL 장신자 프로그램 출신의 선수가 선발됐다.

KBL은 30일 "각 구단별 유소년 클럽을 운영하며 2007년 개최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5년째 유소년 클럽 대회를 개최하는 등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2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양준석(LG)을 포함한 박인웅(DB, 1R 3순위), 송동훈(KCC, 1R 4순위), 신동혁(삼성, 1R 6순위), 백지웅(SK, 2R 1순위), 박민채(삼성, 2R 5순위), 김형준(DB, 3R 3순위) 등 7명이 KBL 유소년 클럽 출신으로 유소년 클럽 대회 참가 이력이 있다. 아울러 원주 DB의 3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은 김형준은 KBL 장신자 프로그램 출신이기도 하다. KBL은 연령별 신장 기준을 통과해 선발된 선수에게 훈련 지원금을 비롯해 훈련 시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 KBL 장신 농구 선수 발굴사업 재개 이후 현재까지 총 47명의 장신선수를 발굴했으며, 신청 접수와 관련된 사항은 KBL 운영/육성팀 또는 KBL 유소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했다.

끝으로 KBL은 "앞으로도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와 장신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 마련을 통해 농구 유망주 발굴과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했다.

[양준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토트넘 'VAR로 망했다'→판정 뒤집혀 3위에서 5
손흥민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이 VAR 때문에 손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토트넘은 21경기에서 11승3무7패를 기록중이다. 승점 36점으로 5위를 달리고 있다. VAR 때문에 골 취소가 되지 않았다면 맨체스터 ...
해외이슈
‘전설의 배우’ 찰리 채플린 손녀, ‘아바타3’서 나비족 빌런으로 등장[해외이슈]
“눈썹 끝이 위로 올라갔다”, 킴 카다시안 성형수술 의혹 제기[해외이슈]
故 아론 카터 형 닉 카터,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상대로 맞소송”[해외이슈]
‘지젤 번천과 이혼후 은퇴’ 톰 브래디, “당분간 데이트 안하고 솔로로 지낸다”[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