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5강 모른다' 삼성 3연승 질주, 사령탑 "팬들 응원 덕분에 연승"
22-10-01 20: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대구 박승환 기자] "팬들 덕분에 연승 이어갈 수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6차전 홈 맞대결에서 4-3으로 끝내기 승리를 손에 넣으며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의 선발 알버트 수아레즈는 이날 또다시 승리를 수확하지 못했다. 하지만 6이닝 동안 투구수 82구,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진만 감독 대행은 경기가 끝난 뒤 "수아레즈가 좋은 피칭에도 불구하고 승리하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다"며 "아쉬운 상황에도 티 내지 않고 좋은 벤치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동참해 주는 모습도 고맙다"고 말했다.

타선에서는 강민호가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포함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고, 호세 피렐라가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이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찬스를 마련하는데 큰 몫을 해냈다.

이어 박진만 감독 대행은 "8회 동점 이후에도 집중력 잃지 않고 끈질긴 승부를 해준 타자들도 칭찬해 주고 싶다"며 "오늘 라팍에 오셔서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 덕분에 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다. 오는 10월 8일에도 많이 찾아오셔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대행. 사진 = 마이데일리 DB] 대구 =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PK 주고 PK 막고 원맨쇼', 신들린 GK 마요르카, '
마요르카 골키퍼 프레드락 라이코비치의 날이었다. 마요르카는 5일 오후(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펼쳐진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마요르카가...
해외이슈
양자경, “‘에브리씽’서 성룡 부인으로 출연할 뻔했다” 고백[해외이슈]
42살 킴 카다시안, 9kg 감량후 “하루 2시간씩 운동” 빨래판 복근 완성[해외이슈]
‘가장 섹시한 남자’ 폴 러드, “‘앤트맨3’ 훈련 훨씬 더 어려웠다”[해외이슈]
‘식인취향’ 아미 해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재활 도와줬다” 감사인사[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