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홍정민 하나금융그룹 사흘 내내 단독선두, 2위와 2타 차, 4개월만에 통산 2승 도전
22-10-01 20: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홍정민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홍정민은 1일 인천광역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745야드)에서 열린 2022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사흘 내내 단독선두.

홍정민은 2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6번홀, 10번홀, 13번홀, 15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2위 김수지(13언더파 203타)에게 2타 앞섰다. 5월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이후 4개월만에 통산 2승을 노린다.

홍정민은 KLPGA를 통해 “초반에 생각보다 잘 안 풀렸고, 보기로 스타트하면서 안전하게 공략하자는 생각으로 쳤다. 그랬더니 후반엔 잘 풀렸던 것 같다. 만족한다. 전반적으로 샷 감도 괜찮은데, 퍼트가 가장 좋다. 중장거리 퍼트가 잘 떨어졌고, 특히 샷이 흔들릴 때 퍼트로 잘 마무리해서 스코어를 지켜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최민경이 10언더파 206타로 3위, 지한솔, 이예원, 임희정이 9언더파 207타로 공동 4위, 정윤지, 안지현, 전우리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8위다.

[홍정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안타깝고도, 어떻게 보면 대단한 손흥민 '사우디 이적설'
사우디아라비아가 '오일 머니'의 파워를 앞세워 세계 축구 슈퍼스타들을 모으고 있다. 시작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는 호날두에게 2억 유로(2900억원)의 연봉을 선사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카...
해외이슈
“바람 피워 아이 낳은 전 남친과 재결합 안해” 클로에 카다시안, 처벌도 필요없어[해외이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연기 잠정 은퇴” 충격 선언[해외이슈]
‘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왜 이러나, “여배우와 모험적인 성관계” 또 폭로[해외이슈](종합)
‘테일러 스위프트와 결별’ 매티 힐리, “온라인서 끊임없는 증오에 시달려”[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