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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54km 특급유망주와 2억 5000만원에 도장…신인 계약 완료 [공식발표]
22-10-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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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가 154km 강속구를 자랑하는 특급 유망주와 계약 2억 5천만원에 합의했다.

NC 다이노스는 "경남고 투수 신영우 등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뽑은 11명의 선수와 1일 입단 계약을 마쳤다"라고 2일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신영우는 계약금 2억 5천만원, 2라운드 지명 박한결은 1억 5천만원, 3라운드 지명 신용석은 계약금 1억원에 계약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1라운드에서 신영우를 지명한 직후 "신영우는 154km에 이르는 강속구도 좋고 너클커브도 좋은 선수이지만 무엇보다 워크에식이 좋은 선수다. 성실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빠르게 기량이 향상된 선수이기도 하다. 포텐셜이 큰 선수다. 다만 제구력을 가다듬어야 한다. 뽑자마자 내년부터 활용하기 보다는 앞으로 팀의 10년을 책임질 선수가 될 것"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민동근 NC 스카우트팀장은 신인 선수들의 계약을 완료한 뒤 “NC 다이노스를 믿고 선택해준 선수들과 가족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새롭게 가족이 된 선수들이 NC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NC 신인 선수들은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열리는 '2023 신인 드래프트 DAY' 행사에 참석해 홈팬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 11월에는 창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며 팀에 합류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기관리 방법과 윤리 교육,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데이터 교육을 비롯해 구단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다.

[창원NC파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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