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김성현 생애 첫 톱10 도전, 샌더슨팜스 3R 공동 8위 도약, 선두와 5타 차
22-10-02 11:4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성현이 데뷔 후 두 번째로 출전한 대회서 톱10에 성공할까.

김성현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 오브 잭슨(파72, 7461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샌더슨팜스 챔피언십(총상금 79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16번홀,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홀, 3~5번홀, 11~12번홀, 14~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8위다. 1라운드 공동 10위, 2라운드 공동 31위에 이어 반전을 거듭한다. 데뷔 시즌 두 번째 대회서 생애 첫 톱10에 도전한다.

마크 허버드(미국)가 15언더파 201타로 단독선두다. 김성현과 5타 차. 맥켄지 휴즈(캐나다)가 14언더파 202타로 2위다.

[김성현.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선영 "가슴이 너무 커서 어깨 안 좋아졌다" 매콤 고백(
배우 김선영이 몸 관리를 열심히 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배우 김선영, 이윤지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영은 "몸 관리를 엄청 열심히 하신다고?"라는 김숙의 물음...
해외이슈
82살 알 파치노×79살 로버트 드 니로, “‘대부2’ 콤비의 늦둥이 사랑”[해외이슈](종합)
‘82살 늦둥이 아빠’ 알 파치노, 29살에 임신한 여친은 누구인가 “부잣집 딸”[해외이슈](종합)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절박한 심정 담아 노래 부르는게 힘들어”[해외이슈]
디카프리오, 이탈리아 호화 결혼식서 금발미녀와 시간 보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