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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어센던트 3R 공동 6위, 선두와 3타 차, 4년3개월만에 통산 7승 도전
22-10-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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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유소연이 4년3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유소연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 6517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어센던트 LPGA 베네피팅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총상금 17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8번홀과 14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2번홀, 10번홀, 13번홀, 15번홀애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6위. 전날보다 세 계단 상승했다. 2018년 6월 말 마이어클래식 이후 4년3개월만에 통산 7승에 도전한다.

린시위(중국), 찰리 헐(잉글랜드)이 11언더파 202타로 공동선두다. 김아림은 7언더파 206타로 공동 9위, 안나린이 6언더파 207타로 공동 13위, 홍예은이 3언더파 210타로 공동 21위, 이정은5가 2언더파 211타로 공동 25위, 강혜지, 이정은6가 1오버파 214타로 공동 51위.

[유소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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