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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마음껏 휘둘러 봤지만' [MD포토]
22-10-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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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NC 양의지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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