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박유천 前 매니저 "횡령범 오명, 아직 끝나지 않은 일 남았다" [MD이슈]
22-12-06 17: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박유천이 전 매니저이자 소속사 리씨엘로 대표였던 A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하지만 A씨가 "혐의가 없음이 밝혀졌음에도 아직 끝나지 않은 일들이 남았다"고 밝히면서 박유천과의 날선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A씨는 6일 "지난 2021년 6월 박유천이 고소했던 업무상 횡령 건에 대해 올해 10월 12일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서 불송치 수사 결과 통지서를 받았다"고 알렸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횡령범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싸워왔다"는 A씨는 "주변의 비난 어린 시선과 가족들을 향한 악의적인 댓글, 끊이지 않는 의심 등 사실이 아닌 일들로 인해 개인적, 업무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내왔지만 혐의가 없음이 밝혀졌음에도 아직 끝나지 않은 일들이 남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통지서를 받은 지금에야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하루빨리 모든 사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맺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8월 리씨엘로로부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소속사와의 갈등을 고백했다. 이에 리씨엘로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리씨엘로와 리씨엘로 대표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반박했다.

A씨가 같은 해 12월 박유천을 상대로 낸 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야옹이 작가, 비키니 자태 CG급이네…♥전선욱과 태국 신
전선욱(35), 야옹이(본명 김나영·31) 작가 부부의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전선욱 작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신혼여행와서 수영하고 놀기.. (엄청난 수영실력!!)"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내인 야옹이 작가와 신혼여행지...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결별’ 29살 코미디언, ‘하버드 출신 뇌섹녀’와 하와이 데이트[해외이슈]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뉴욕서 영화 촬영중 “쌍둥이 같아”[해외이슈]
“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분노 표출[해외이슈](종합)
‘피노키오’ ‘엘비스’ 톰 행크스, 최악의 남우주연×조연상 후보 “불명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