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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향한 레알 관심 여전..."큰 도약 할 수 있는 능력 있어"
22-12-0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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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30, 토트넘)을 향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손흥민은 최근 계속해서 레알과 링크가 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골을 터트리며 아시아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다. 레알은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득점을 터트리는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잠잠하다. 손흥민은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3경기에 나서 3골을 터트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2골을 터트리며 전반기에 5골을 터트렸다. 공격 포인트가 줄어든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빅클럽들은 손흥민을 꾸준하게 지켜봤다. 레알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망(PSG)까지 손흥민과 이적설이 등장했다. 선수 영입에 자본 투입이 가능한 구단들과 링크가 나면서 토트넘 팬들의 걱정이 커지는 상황이다.

스페인 ‘데펜사 센트럴’은 5일(한국시간) “레알은 여전히 손흥민을 주목하고 있다. 레알은 손흥민의 그의 커리어를 도약시킬 능력이 있고 레알 공격에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 믿고 있다”고 이적설을 또 보도했다.

이어 “레알은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다. 실패였던 쿠보 다케후사 이후 새로운 얼굴이 필요하고 손흥민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이며 손흥민 영입 효과도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토트넘과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로 이번 시즌이 끝나도 두 시즌이 남아 있기에 토트넘은 급할 게 없다는 입장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병진 기자 cbj09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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