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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칠레 첫 단독 콘서트 성료…지하철 연장 운행까지
23-01-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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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칠레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MOVISTAR ARENA)에서 열린 '네오 시티 : 산티아고 - 더 링크(NEO CITY : SANTIAGO - THE LINK)'는 NCT 127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1만 관객을 열광케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NCT 127의 칠레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현지 언론 En Cancha에 따르면 공연 당일 관람객의 원활한 귀가를 위해 산티아고 지하철도 연장 운행됐다.


칠레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NCT 127은 열정적인 무대로 화답해 ‘질주’, '패스터(Faster)', ‘영웅’, '페이보릿(Favorite)', '스티커(Sticker)', '체리 밤(Cherry Bomb)' 등 히트곡을 열창,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끊임없는 떼창과 환호를 이끌었다.


더불어 NCT 127은 '에스딴 리스또스 빠라 디스 프룻따르'(여러분, 즐길 준비되셨나요?), '쏜 로스 메호레스'(여러분이 최고입니다), '떼 끼에로'(사랑해요) 등 미리 준비한 스페인어로 친근하게 소통했다. 또한 "지구 반대편에서 열정적으로 보내주시는 사랑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아서 더욱 감사하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CT 127은 2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의 북남미 추가 공연을 이어가며, 1월 30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에이요(Ay-Yo)'를 발표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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