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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의 마지막 브라질 유니폼, 경매 나와…가격 얼마?
23-01-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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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지난달 세상을 떠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펠레. 그는 브라질 축구 그 자체였다. 펠레는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3번이나 품었다.

이런 펠레의 마지막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이 경매에 나왔다. 노란색 상의에 백넘버 10번이다. 펠레의 상징, 브라질의 상징과도 같은 유니폼이다.

영국의 'BBC'는 "전설적인 축구 선수 펠레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유니폼이 경매에 나왔고, 그 유니폼의 가치는 3만 파운드(4577만원)로 평가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이 유니폼은 1971년 브라질-유고슬라비아 경기를 위해 만든 펠레의 유니폼이다. 펠레는 당시 이 유니폼을 착용하지는 않았다. 긴팔과 반팔 유니폼 두 종류가 있었는데, 펠레는 경기에 반팔 유니폼을 입고 뛰었고, 긴팔 유니폼은 의무 트레이너에게 선물했다"고 설명했다.

'BBC'에 따르면 이 유니폼은 훗날 한 식당 주인이 구입했고, 세상에 내놓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는 박물관 등에 전시돼 더 많은 사람들이 펠레의 추억을 공유하기를 바랐다.

[사진 = BBC]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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