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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 전남친’ 35살 셰프, 아빠된다[해외이슈]
23-01-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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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0)의 전처 케이티 홈즈(43)의 전 남친인 유명 셰프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35)의 아내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비톨로 주니어의 아내 새미 피치니니는 2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나의 반, 너의 반. 우리는 딸을 임신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부부는 촛불이 환하게 켜진 방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비톨로 주니어는 케이티 홈즈와 1년이 안되는 기간 동안 열애를 즐기다 2021년 5월에 헤어졌다.

그는 2020년 12월 인스타그램에 “홈즈는 가장 놀랍고, 친철하고,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애정 고백을 한 바 있다.


홈즈는 셰프와 헤어진 뒤 10살 연하의 뮤지션 바비 우튼 3세(33)와 사귀다 지난해 12월 결별했다.

홈즈는 톰 크루즈와의 사이에서 딸 수리 크루즈(16)를 키우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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