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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부임설' 토트넘, 손흥민은 건재-페리시치는 삭제…英언론 예상 베스트11
23-01-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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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종료 후 토트넘의 변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올 시즌 종료 후 사리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을 경우 베스트11을 예상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콘테 감독 후임으로 사리 감독이 토트넘을 맡을 경우 매우 토트넘은 매우 달라진 선발 명단을 맞이할 것이다. 올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되는 콘테 감독은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사리 감독은 올 시즌 라치오 감독을 맡고 있지만 토트넘 감독을 맡게 될 경우 첼시에서 함께했던 조르지뉴와 풀리시치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더선은 4-3-3 포메이션을 선호하는 사리 감독 부임 후 토트넘 베스트11에 대해 기존의 손흥민, 케인과 함께 풀리시치가 공격진을 구성할 것으로 점쳤다. 또한 벤탄쿠르, 호이비에르와 함께 조르지뉴가 중원에 합류할 것으로 예측했다. 수비진은 데이비스, 산체스, 로메로, 에메르송이 구성하고 골문은 변함없이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콘테 감독이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윙백 페리시치는 토트넘에서 입지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페리시치는 올 시즌 손흥민과의 불협화음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더선은 케인이 올 시즌 종료 후 토트넘을 떠날 경우 예상되는 포메이션을 소개하기도 했다.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 토트넘은 쿨루셉스키와 풀리시치가 최전방에 위치하고 손흥민이 2선에서 공격을 이끄는 등 제로톱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벤탄쿠르와 조르지뉴가 중원을 구축하고 세세뇽과 에메르송이 측면에서 활약할 것으로 점쳤다. 다이어, 로메로, 산체스가 수비진을 구축하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 더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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