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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대부분은 맨유 팬"…맨시티 팬 '저격'한 FW
23-01-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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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아스톤 빌라의 전설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공격수 가비 아그본라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을 찬양하면서 맨체스터 시티 팬들을 '저격'했다.

그는 영국의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라이벌과 비교했을 때 절대로 충성심 강한 팬층을 갖지 못할 것이다. 맨시티의 홈구장에는 관광객 혹은 중립 팬들로 가득 차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최근 열린 토트넘과 경기가 맨시티 팬심을 제대로 보여준 경기였다고 설명했다. 맨시티는 전반에 0-2로 끌려갔다. 맨시티 홈팬들의 야유가 터졌다. 그런데 후반전 골폭죽을 터뜨리더니 4-2 승리를 거뒀다.

아그본라허는 "맨시티 팬들에게는 열정과 뜨거움이 부족하다. 맨시티 팬들은 리버풀, 아스널, 맨유의 열정적인 팬들과 다르다. 나는 맨시티 팬들이 결코 이런 팀들의 수준에 도달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수년 동안 맨시티 팬들로부터 깊은 인상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펩은 열정적인 응원은 받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맨체스터 지역의 대부분의 축구팬은 맨유의 팬"이라고 도발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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