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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뼈 부러진” 제레미 레너, 눈 속에 갇힌 조카 구하려다 사고 당했다[해외이슈]
23-01-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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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호크아이’ 제레미 레너(51)가 눈 속에 갇힌 성인 조카를 구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CNN은 25일(현지시간) 제레미 레너가 지난 1월 1일 제설기가 미끄러져 조카를 덮치는 것을 막으려다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조카의 트럭을 옮기기 위해 제설기를 이용했다. 그러나 비상 브레이크를 걸지 않은 채 하차했고, 그 순간 제설기가 조카의 트럭으로 미끄러져 내려왔다.

레너는 미끄러지고 있는 제설기의 방향을 바꾸려고 시도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보안관은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는 등 제설기의 기계적 문제가 이번 사고의 원인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조카는 응급 의료 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어벤져스’ 배우를 도와 병원으로 공수했다.

레너는 제설기 사고로 30개 이상의 뼈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는 물리치료를 받으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30개 이상 부러진 뼈는 회복되고, 강해질 것"이라며 "가족과 저에 대한 메시지와 사려 깊은 마음에 대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인스타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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