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토트넘은 콘테에 고마워해야"…절친의 충고
23-01-26 23: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절친'인 지안루카 페트라치 전 AS로마 디렉터가 옹호에 나섰다.

그는 유럽 프로축구 전문사이트 '트라이벌 풋볼'과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내 좋은 친구 콘테에게 감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페트라치는 "토트넘이 훌륭한 감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콘테가 내 친구이기 때문이 아니라 모두가 그의 자질과 경쟁력을 알고 있다.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다. 콘테가 팀에 무엇을 가져다 주는 지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콘테 감독은 계약은 오는 여름이 끝난다. 아직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콘테 감독이 떠날 거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에 페트라치는 "내 친구지만 나는 콘테가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모른다. 유벤투스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런 추측은 지금 소용없다. 지금 유벤투스에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세월호에 아들 죽다니" 7년뒤 이혼母 오열…法 "국가 4
세월호 사고로 숨진 아들의 사망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친어머니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1심을 뒤집고 승소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9부(부장판사 성지용)는 지난달 25일 A군의 친어머니 B씨 측이...
해외이슈
“25살 법칙은 진리” 디카프리오, 이번엔 22살 모델과 요트 파티[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매티 힐리, 공연중 남성 경비원과 키스 “양성애자야?”[해외이슈]
“남편이 25살 여성과 불륜 저질렀지만” 나탈리 포트만, 활짝 웃는 모습 포착[해외이슈](종합)
51살 자레드 레토, 27살 미모의 모델과 열애 “독일서 데이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