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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분노 표출[해외이슈](종합)
23-01-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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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팬들에게 사생활을 보호해달라고 요청했다.

팬들은 앞서 스피어스가 인스타 계정을 삭제하자 그의 정신건강을 우려해 경찰에 신고했다. 벤추라 카운티의 경찰은 화요일 밤 11시경 브리트니의 사우전드 오크스 자택을 방문하여 복지 검진을 실시했다. 경찰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화들짝 놀란 스피어스는 “짜증이 났다”며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급기야 그는 2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모든 사람들이 장난 전화 몇 통에 의해 경찰이 우리 집으로 다녀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나는 팬들을 사랑하지만, 이번 일은 좀 지나쳐서 내 사생활이 침해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기분이 들었다”면서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일부 언론 보도에서 자신이 "불쌍하고 불공평한 시각으로 다시 한번 묘사되었다"고 실망감을 표현했다.

앞서 브리트니는 LA의 한 식당에서 횡설수설하는 등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남편 샘 아스가리(29)는 인터넷 루머를 믿지 말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팬들은 소셜미디어에서 과도한 노출을 일삼는 등 돌발행동을 자주하는 스피어스를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피어스는 13년간 법정 후견인인 아버지로 인해 권리행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았다. 그는 자신의 의지와 달리 정신 건강 시설에 수용되어 약물 복용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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