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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한수민, 딸 민서 또 장학생 뽑혔다 '4연속'…"한번도 안 놓쳐"
23-03-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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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명수(53) 딸 박민서(16) 양이 장학생으로 뽑혔다.

26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45)은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 공부와 실기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교학생들 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증서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1학년 1,2학기 2학년 1,2학기 모두 받아왔네요"라며 딸 민서가 받은 장학 증서를 공개했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는 4연속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한수민은 "성실함과 끈기로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힘들어도 내색 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민서가 정말 훌륭한 무용가가 될 수 있기를 아빠 엄마는 뒤에서 항상 응원할게"라며 딸 민서를 응원했다.

이어 "아빠 엄마가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최고의 선생님들 가르침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선생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복하게 춤추는 항상 베푸는 예쁜 민서가 되기를 .. #예원학교 #한국무용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박민서 양을 두고 있다. 박민서 양은 현재 예원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사진 = 한수민]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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